월급 400만원 퇴직금 · 근속연수별 실수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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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급 400만원의 1일 평균임금은 퇴직 전 3개월 임금 12,000,000원을 그 기간 날짜 수 91일로 나눈 131,868원입니다. 법정 퇴직금은 1년에 30일분이라 근속 1년마다 약 3,956,043원씩 쌓이고, 윤년이 낀 해는 하루치만큼 조금 더 붙습니다. 근속연수가 길어져도 세금이 0원이 되지는 않지만, 근속연수공제가 커져 퇴직금 대비 세금 비율은 낮아집니다. 퇴직금 대비 세금(실효세율)은 근속 1년 1.53%, 10년 1.19%, 20년 0.86%입니다.
근속연수별 퇴직금과 세후 실수령 (월급 400만원)
| 근속 | 퇴직금 | 퇴직소득세+지방세 | 실효세율 | 세후 실수령 | IRP 연금수령 시 아끼는 세금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1년 | 3,956,043 | 60,430 | 1.53% | 3,895,613 | 18,140 |
| 2년 | 7,912,087 | 120,870 | 1.53% | 7,791,217 | 36,260 |
| 3년 | 11,878,970 | 181,590 | 1.53% | 11,697,380 | 54,480 |
| 5년 | 19,791,058 | 302,470 | 1.53% | 19,488,588 | 90,750 |
| 7년 | 27,713,984 | 370,840 | 1.34% | 27,343,144 | 111,260 |
| 10년 | 39,582,116 | 472,960 | 1.19% | 39,109,156 | 141,900 |
| 15년 | 59,384,013 | 577,730 | 0.97% | 58,806,283 | 173,330 |
| 20년 | 79,175,071 | 682,220 | 0.86% | 78,492,851 | 204,670 |
상여금 0원, 연차수당 0원 기준입니다. 퇴직소득세는 근속연수공제·환산급여공제를 거쳐 계산했고 지방소득세(10%)를 포함합니다. 마지막 칸은 퇴직금을 IRP 등 연금계좌로 옮겨 연금 실제 수령연차 10년 이하에 연금으로 받을 때 줄어드는 세금입니다.
이 월급에서 짚어볼 점
월급 400만원, 상여금이 있으면 퇴직금이 늘어납니다
위 표는 상여금 0원 기준입니다. 1년에 월급의 100%(4,000,000원)를 상여로 받았다면 퇴직 전 3개월 몫(1,000,000원)이 평균임금에 더해져, 근속 5년 퇴직금이 19,791,058원에서 21,440,313원으로 1,649,255원 늘어납니다.
- 근속 5년 퇴직금을 IRP로 옮겨 연금으로 받으면 퇴직소득세 302,470원이 211,720원으로 줄어 90,750원을 아낍니다(연금 실제 수령연차 10년 이하, 원래 세금의 70%).
- 월급이 50만원 적은 350만원이면 근속 5년 퇴직금은 17,317,175원으로 2,473,883원 적습니다.
- 월급이 100만원 많은 500만원이면 근속 5년 퇴직금은 24,738,822원, 세금은 505,250원입니다.
- 퇴직 직전 3개월에 무급휴직이나 급여 삭감이 있었다면 평균임금이 낮아질 수 있어, 그 기간을 빼고 계산하는 규정이 있습니다. 해당되면 고용노동부 상담(국번 없이 1350)으로 확인하세요.
월급별 퇴직금 비교 (근속 5년·10년, 상여 0원)
| 월급 | 1일 평균임금 | 5년 퇴직금 | 5년 세후 | 10년 퇴직금 | 10년 세후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0만원 | 65,934 | 9,895,529 | 9,854,299 | 19,791,058 | 19,791,058 |
| 250만원 | 82,417 | 12,369,411 | 12,262,871 | 24,738,822 | 24,657,722 |
| 300만원 | 98,901 | 14,843,293 | 14,671,443 | 29,686,587 | 29,474,877 |
| 350만원 | 115,384 | 17,317,175 | 17,080,005 | 34,634,351 | 34,292,011 |
| 400만원 (이 페이지) | 131,868 | 19,791,058 | 19,488,588 | 39,582,116 | 39,109,156 |
| 500만원 | 164,835 | 24,738,822 | 24,233,572 | 49,477,645 | 48,743,445 |
| 600만원 | 197,802 | 29,686,587 | 28,854,787 | 59,373,174 | 58,039,554 |
월급이 오를 때 퇴직금은 근속연수에 비례해 늘지만, 세금은 그보다 빠르게 늘어납니다. 월급 400만원의 근속 10년 세후 실수령은 퇴직금의 98.8%입니다.
계산 방법
- 1일 평균임금 = 퇴직 전 3개월 임금 ÷ 그 기간 날짜 수. 12,000,000원 ÷ 91일 = 131,868원.
- 퇴직금 = 1일 평균임금 × 30일 × 재직일수 ÷ 365. 근속 5년(재직 1,826일)이면 19,791,058원.
- 퇴직소득세: 퇴직금에서 근속연수공제(5년 5,000,000원)를 빼고 12를 곱해 근속연수로 나눈 환산급여(35,498,539원)에서 환산급여공제(24,499,123원)를 뺀 과세표준 10,999,415원에 기본세율을 적용한 뒤, 다시 12로 나누고 근속연수를 곱합니다.
- 지방소득세는 퇴직소득세의 10%입니다. 근속 5년 세금 합계는 302,470원.
세금을 정확한 근속 기간으로 다시 보려면 퇴직소득세 계산기에 이 퇴직금을 넣어 보세요. 퇴직 후 받을 수 있는 비슷한 월급의 실업급여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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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월급 400만원이면 5년 퇴직금은 얼마인가요?
상여금·연차수당 없이 월급만 있다면 근속 5년 퇴직금은 약 19,791,058원입니다. 퇴직소득세와 지방소득세 302,470원을 빼면 19,488,588원을 받습니다.
월급 400만원, 1년만 일해도 퇴직금이 나오나요?
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이고 4주 평균 주 15시간 이상 일했다면 받습니다. 딱 1년이면 약 3,956,043원, 세금을 떼고 3,895,613원입니다. 1년에서 하루라도 모자라면 법정 퇴직금은 없습니다.
월급 400만원이면 10년 퇴직금은요?
근속 10년이면 약 39,582,116원이고 세금 472,960원(실효세율 1.19%)을 빼면 39,109,156원입니다. 근속 20년이면 79,175,071원, 세후 78,492,851원입니다.
퇴직금을 IRP로 받으면 세금이 얼마나 줄어드나요?
IRP 등 연금계좌로 옮기면 그때는 세금을 떼지 않고, 나중에 연금으로 받을 때 연금 실제 수령연차 10년 이하는 원래 퇴직소득세의 70%만 냅니다. 월급 400만원, 근속 10년이면 472,960원이 331,060원으로 줄어 141,900원을 아낍니다. 연금이 아닌 방식으로 한꺼번에 찾으면 원래 세금을 냅니다.
상여금이나 연차수당이 있으면 달라지나요?
네. 평균임금에 퇴직 전 1년 동안 받은 상여금과 연차수당의 3/12이 더해집니다. 이 페이지는 상여 0원 기준이며, 연 상여가 월급의 100%라면 근속 5년 퇴직금이 1,649,255원 늘어납니다.
회사가 계산한 퇴직금과 몇 원 다른 이유는요?
퇴직 전 3개월의 실제 날짜 수(89~92일)와 재직일수에 따라 평균임금이 조금씩 달라집니다. 이 표는 퇴직일 7월 1일(직전 3개월 91일), 근속 연수를 딱 채운 경우로 계산했습니다. 정확한 날짜로는 퇴직금 계산기에서 다시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