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급 200만원 퇴직금 · 근속연수별 실수령
입력하고 계산하기
월급 200만원의 1일 평균임금은 퇴직 전 3개월 임금 6,000,000원을 그 기간 날짜 수 91일로 나눈 65,934원입니다. 법정 퇴직금은 1년에 30일분이라 근속 1년마다 약 1,978,021원씩 쌓이고, 윤년이 낀 해는 하루치만큼 조금 더 붙습니다. 근속 8년부터는 근속연수공제가 커서 퇴직소득세가 0원입니다. 퇴직금 대비 세금(실효세율)은 근속 1년 0.42%, 10년 0%, 20년 0%입니다.
근속연수별 퇴직금과 세후 실수령 (월급 200만원)
| 근속 | 퇴직금 | 퇴직소득세+지방세 | 실효세율 | 세후 실수령 | IRP 연금수령 시 아끼는 세금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1년 | 1,978,021 | 8,210 | 0.42% | 1,969,811 | 2,470 |
| 2년 | 3,956,043 | 16,430 | 0.42% | 3,939,613 | 4,940 |
| 3년 | 5,939,485 | 24,790 | 0.42% | 5,914,695 | 7,450 |
| 5년 | 9,895,529 | 41,230 | 0.42% | 9,854,299 | 12,370 |
| 7년 | 13,856,992 | 5,010 | 0.04% | 13,851,982 | 1,510 |
| 10년 | 19,791,058 | 0 | 0% | 19,791,058 | 0 |
| 15년 | 29,692,006 | 0 | 0% | 29,692,006 | 0 |
| 20년 | 39,587,535 | 0 | 0% | 39,587,535 | 0 |
상여금 0원, 연차수당 0원 기준입니다. 퇴직소득세는 근속연수공제·환산급여공제를 거쳐 계산했고 지방소득세(10%)를 포함합니다. 마지막 칸은 퇴직금을 IRP 등 연금계좌로 옮겨 연금 실제 수령연차 10년 이하에 연금으로 받을 때 줄어드는 세금입니다.
이 월급에서 짚어볼 점
월급 200만원, 근속 8년부터 세금 0원
근속 7년이면 퇴직금 13,856,992원에 세금 5,010원이 붙지만, 근속 8년에는 퇴직금 15,835,014원 전부를 그대로 받습니다. 근속연수공제(5년까지 1년에 1,000,000원, 그 뒤 더 크게)가 퇴직금이 늘어나는 속도보다 빨라 과세표준이 남지 않기 때문입니다.
- 근속 5년 퇴직금을 IRP로 옮겨 연금으로 받으면 퇴직소득세 41,230원이 28,860원으로 줄어 12,370원을 아낍니다(연금 실제 수령연차 10년 이하, 원래 세금의 70%).
- 월급 200만원은 2026년 최저임금 월급(시급 10,320원 × 209시간 = 2,156,880원)보다 적습니다. 주 40시간 일한다면 최저임금 이상을 받아야 하고, 그렇다면 퇴직금·실업급여도 그 임금으로 다시 계산됩니다. 주 40시간보다 적게 일하는 단시간 근로자라면 해당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
- 월급이 50만원 많은 250만원이면 근속 5년 퇴직금은 12,369,411원, 세금은 106,540원입니다.
- 퇴직 직전 3개월에 무급휴직이나 급여 삭감이 있었다면 평균임금이 낮아질 수 있어, 그 기간을 빼고 계산하는 규정이 있습니다. 해당되면 고용노동부 상담(국번 없이 1350)으로 확인하세요.
월급별 퇴직금 비교 (근속 5년·10년, 상여 0원)
| 월급 | 1일 평균임금 | 5년 퇴직금 | 5년 세후 | 10년 퇴직금 | 10년 세후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0만원 (이 페이지) | 65,934 | 9,895,529 | 9,854,299 | 19,791,058 | 19,791,058 |
| 250만원 | 82,417 | 12,369,411 | 12,262,871 | 24,738,822 | 24,657,722 |
| 300만원 | 98,901 | 14,843,293 | 14,671,443 | 29,686,587 | 29,474,877 |
| 350만원 | 115,384 | 17,317,175 | 17,080,005 | 34,634,351 | 34,292,011 |
| 400만원 | 131,868 | 19,791,058 | 19,488,588 | 39,582,116 | 39,109,156 |
| 500만원 | 164,835 | 24,738,822 | 24,233,572 | 49,477,645 | 48,743,445 |
| 600만원 | 197,802 | 29,686,587 | 28,854,787 | 59,373,174 | 58,039,554 |
월급이 오를 때 퇴직금은 근속연수에 비례해 늘지만, 세금은 그보다 빠르게 늘어납니다. 월급 200만원의 근속 10년 세후 실수령은 퇴직금의 100.0%입니다.
계산 방법
- 1일 평균임금 = 퇴직 전 3개월 임금 ÷ 그 기간 날짜 수. 6,000,000원 ÷ 91일 = 65,934원.
- 퇴직금 = 1일 평균임금 × 30일 × 재직일수 ÷ 365. 근속 5년(재직 1,826일)이면 9,895,529원.
- 퇴직소득세: 퇴직금에서 근속연수공제(5년 5,000,000원)를 빼고 12를 곱해 근속연수로 나눈 환산급여(11,749,269원)에서 환산급여공제(10,249,561원)를 뺀 과세표준 1,499,707원에 기본세율을 적용한 뒤, 다시 12로 나누고 근속연수를 곱합니다.
- 지방소득세는 퇴직소득세의 10%입니다. 근속 5년 세금 합계는 41,230원.
세금을 정확한 근속 기간으로 다시 보려면 퇴직소득세 계산기에 이 퇴직금을 넣어 보세요. 퇴직 후 받을 수 있는 비슷한 월급의 실업급여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다른 월급 퇴직금
- 월급 250만원 퇴직금 5년 12,369,411원
- 월급 300만원 퇴직금 5년 14,843,293원
- 월급 350만원 퇴직금 5년 17,317,175원
- 월급 400만원 퇴직금 5년 19,791,058원
- 월급 500만원 퇴직금 5년 24,738,822원
- 월급 600만원 퇴직금 5년 29,686,587원
자주 묻는 질문
월급 200만원이면 5년 퇴직금은 얼마인가요?
상여금·연차수당 없이 월급만 있다면 근속 5년 퇴직금은 약 9,895,529원입니다. 퇴직소득세와 지방소득세 41,230원을 빼면 9,854,299원을 받습니다.
월급 200만원, 1년만 일해도 퇴직금이 나오나요?
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이고 4주 평균 주 15시간 이상 일했다면 받습니다. 딱 1년이면 약 1,978,021원, 세금을 떼고 1,969,811원입니다. 1년에서 하루라도 모자라면 법정 퇴직금은 없습니다.
월급 200만원이면 10년 퇴직금은요?
근속 10년이면 약 19,791,058원이고 세금 0원(실효세율 0%)을 빼면 19,791,058원입니다. 근속 20년이면 39,587,535원, 세후 39,587,535원입니다.
퇴직금을 IRP로 받으면 세금이 얼마나 줄어드나요?
월급 200만원, 근속 10년이면 퇴직소득세가 0원이라 IRP 이전으로 줄어드는 세금은 없습니다. 근속이 짧아 세금이 붙는 경우(예: 근속 5년 41,230원)에는 연금으로 받을 때 원래 세금의 70%만 냅니다.
상여금이나 연차수당이 있으면 달라지나요?
네. 평균임금에 퇴직 전 1년 동안 받은 상여금과 연차수당의 3/12이 더해집니다. 이 페이지는 상여 0원 기준이며, 연 상여가 월급의 100%라면 근속 5년 퇴직금이 824,627원 늘어납니다.
회사가 계산한 퇴직금과 몇 원 다른 이유는요?
퇴직 전 3개월의 실제 날짜 수(89~92일)와 재직일수에 따라 평균임금이 조금씩 달라집니다. 이 표는 퇴직일 7월 1일(직전 3개월 91일), 근속 연수를 딱 채운 경우로 계산했습니다. 정확한 날짜로는 퇴직금 계산기에서 다시 확인하세요.